공개된 사진 속 김경현은 이때까지 숨겨놓은 역삼각형 몸매를 자랑하는가 하면, 완벽하게 자리 잡은 근육과 상반되는 동안 미모를 드러내 ‘베이글남’의 면모도 보여줬다.
김경현이 반전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사진=김경현 SNS
특히 순수한 얼굴에 예상치 못한 몸매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한 김경현은 “출격 D-3 버킷리스트 첫 번째 목록인 ‘피트니스 대회’, 이제 3일과 4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라며 “토요일 나바코리아 부산, 일요일 NPC 내추럴 전남 여수”라는 멘트를 덧붙여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또 어떤 모습으로 대중을 깜짝 놀라게 할지 궁금증을 불러 모은다.
또한, 김경현은 “작년 연말부터 지난주 주말까지 반년 동안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겁고 재밌게 준비한 만큼 정말 행복하게 즐기며 대회 치르고 오겠습니다”라며 대회에 출전하는 기대감까지 드러냈다.
이외에도 김경현은 앨범을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위해 “앨범 진짜 거의 다 준비됐으니까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줘, 미안해”라며 팬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컴백에 대한 스포까지 선사,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지난 2005년 그룹 ‘더 크로스’로 데뷔한 김경현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90년대 남자들의 마음에 불을 지르며 사랑을 받았으며, 공식 SNS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