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괴담회` 정성호, 소름 돋는 고속도로 경험담 공개

개그맨 정성호가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한다.

8일 오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 정성호는 MBC ‘개그야’ 시절 아이템 회의실에서 경험했던 충격 괴담과 깊은 밤 고속도로를 운전하다 겪은 아찔한 목격담을 들려주어, 스튜디오를 공포에 휩싸이게 만들었다.

또한 정성호는 항아리 사연을 소개하면서 효과음까지 직접 표현하여 극한의 공포를 선사했다.

‘심야괴담회’ 정성호가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한다.사진=MBC 제공
‘심야괴담회’ 정성호가 소름 돋는 경험담을 공개한다.사진=MBC 제공
한편 오늘 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뒤흔드는 괴이하고 미스터리한 존재에 대한 ‘목격담’ 특집으로 ‘제주도 심야 B야영장’,‘의정부 사패산터널’,‘스킨워커 목격담’이 방송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