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민호, 코로나19 확진→컴백 연기 “일정 조절 필요”(공식입장)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장민호의 컴백이 연기됐다.

소속사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22일 오후 MK스포츠에 “장민호가 뮤직비디오를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일정 조정이 필요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장민호의 격리 해제 상황을 살피고 음원 제작 마무리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장민호의 컴백이 연기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장민호의 컴백이 연기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장민호는 7월 중 음원 발표 계획을 했었으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일정에 차질이 생기게 됐다. 앞서 장민호는 TV조선 ‘뽕숭아학당’ 녹화에 참여했던 박태환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검사를 받았다.

뉴에라프로젝트 측은 지난 17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장민호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현재 장민호는 방역 당국의 안내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소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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