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응원→황선우, 성덕 됐다 “손이 떨려요..” [똑똑SNS]

블랙핑크 제니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를 응원한 가운데, 황선우가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제니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도 응원하고 있어요. 황선우 선수 파이팅”이라는 응원글을 적었다.

이와 함께 제니는 황선우 선수의 SNS 계정을 태그 걸었다.

블랙핑크 제니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를 응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를 응원했다. 사진=김영구 기자, 천정환 기자
이후 응원글을 확인한 황선우는 “손이 떨려요..”라고 소감을 전하며 제니의 글과 사진을 인용했다. 앞서 황선우는 있지 예지와 블랙핑크 제니의 팬임을 밝힌 바 있다.

한편 황선우는 이날 오전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남자 100m 자유형 결승에서 47초82의 기록으로 5위에 올랐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