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탄생 8100일 기념 ‘최애돌 셀럽’ 기부요정 선정

가수 박지훈이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박지훈이 셀럽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에서 7월 31일, 60,813,324표를 받아 배우 카테고리 제3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태어난 지 8100일 되는 기념일을 맞이한 박지훈을 위해 팬클럽 메이가 일찍이 힘을 모았다. 이날 하루에만 60,813,324표를 기록하며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5,555표를 가뿐히 넘기고 인기를 증명하게 된 박지훈은 팬 메이로부터 기부요정을 선물을 받게 됐다. 메이는 ‘최애돌 셀럽’ 박지훈 커뮤니티의 배너를 완성하며 박지훈의 8100일을 응원했다.

가수 박지훈이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가수 박지훈이 기부요정에 선정됐다. 사진=김영구 기자
박지훈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코로나19로 고립된 장애인을 위한 기금으로 쓰인다. 박지훈은 ‘최애돌 셀럽’ 입성 후 처음 기부요정으로 선정되어 총 1회 기부하며 누적 기부금액 50만 원을 달성했다. ‘최애돌 셀럽’ 총 누적 기부금액은 2,400만 원이다.

한편, ‘최애돌 셀럽’은 매달 5일까지 투표 결과를 포함한 종합 누적 점수 집계 후 1~3위를 달성하면 기부천사,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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