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골든차일드(Golden Child) 정규 2집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골든차일드는 타이틀곡 ‘라팜팜(Ra Pam Pam)’에 대해 “처음에는 가이드라는 게 오지 않냐. 멤버 전원이 ‘노래가 진짜 좋다’라고 이야기를 나눴었다. 그만큼 곡이 좋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골든차일드가 타이틀곡 ‘라팜팜’의 첫 느낌을 회상했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이어 “보컬 중심으로 들어봐주면 좋을 것 같다. 포인트 안무도 중점적으로 봐주면 더 좋다”라고 귀띔했다.
타이틀곡 '라팜팜(Ra Pam Pam)'은 여러 인기 K팝 가수들과 작업한 당케(Danke)와 스타더스트(Stardust)의 작품으로, 심장이 뛰는 소리를 표현한 의성어에서 제목을 따와 불안하고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희망을 향해 나아가는 가슴 벅찬 의지를 담았다.
어쿠스틱한 남미 음악 특유의 브라스 계열 악기와 피리, 퍼커션 사운드가 주를 이룬 '라팜팜'은 기계적인 댄스 장르에서 탈피해 골든차일드만의 뭄바톤을 선사한다. 이장준과 태그(TAG)는 이번에도 타이틀곡 랩 메이킹에 참여해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과시하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