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진 족구 미션에서 응원단장으로 변신한 송지효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2009년에 발매된 포미닛의 ‘Hot Issue’ 춤에 멈춰있던 송지효가 드디어 담을 허물고 나와 2021년 새로운 걸그룹의 안무를 선보인다.
송지효는 에스파 ‘Next Level’의 포인트 안무로 응원을 주도했는데 S.E.S에 이어 에스파로 변신한 송지효의 NEW 부캐가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송지효는 양세찬과 해설위원으로도 변신한다. “서브 좋아요” “지석진이 구멍이었군요” 등 실제 해설위원 못지않은 멘트와 센스로 분위기를 끌어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