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확 빼고 나타난 화사, 목에 새긴 ‘커플 타투’ 포착

마마무 화사의 목 옆에서 의미심장한 레터링 타투가 포착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화사는 이탈리아 하이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블랙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우아한 실루엣과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목 옆에 새겨진 레터링 타투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레터링은 ‘caddo’라는 단어로, 인디언 언어에서 유래한 표현으로 알려졌다. ‘내 슬픔을 자기 등에 지고 가는 친구’라는 뜻을 지닌 단어로, 단순한 장식이 아닌 깊은 의미를 담고 있는 문구인 것.

마마무 화사의 목 옆에서 의미심장한 레터링 타투가 포착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마마무 화사의 목 옆에서 의미심장한 레터링 타투가 포착돼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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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천정환 기자

이 타투는 화사가 같은 마마무 멤버인 휘인과 함께 새긴 우정 타투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학창 시절 같은 중학교를 다녔으며,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하며 오랜 시간을 공유해온 각별한 사이로 잘 알려져 있다. 힘든 시절을 함께 버텨온 두 사람의 서사가 이 레터링에 고스란히 담겼다는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화사·휘인 우정 그 자체”, “문구 뜻 알고 나니 더 뭉클하다”, “커플 타투라니 의미 너무 깊다” 등의 반응이 쏟아지며 화제를 더했다. 특히 화사가 공식 석상에서 해당 타투를 숨기지 않고 드러낸 점 역시 눈길을 끌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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