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시작하는 연애”...파격 숏폼드 ‘자만추 클럽하우스’ 릴숏 흥행 1위 쾌거! ‘퍼펙트그립’ 첫 제작 성과 이목 집중

‘(주)퍼펙트그립’이 KT스튜디오지니와 공동제작한 숏폼 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를 글로벌 플랫폼 ReelShort에서 독점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자만추 클럽하우스’(연출: 유희운 / 작가: 김희원,유희운 / 제작: KT 스튜디오지니, (주)퍼펙트그립)는 남자친구와의 이별 후 자고 난 뒤에도 자신을 사랑해 줄 사람을 찾기 위해 클럽하우스에 들어온 여대생 ‘서윤’이 다양한 매력의 세 남자와 엮이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숏폼 드라마다.

‘(주)퍼펙트그립’의 첫 제작 작품으로, ‘자고 시작하는 연애 프로그램’이라는 독보적인 컨셉을 전면에 내세우며, 기존 연애 서사의 관습을 과감하게 뒤집으면서도 요즘 연애의 복잡한 감정을 밀도 있게 그려냈다.

‘(주)퍼펙트그립’이 KT스튜디오지니와 공동제작한 숏폼 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를 글로벌 플랫폼 ReelShort에서 독점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 사진 = (주)퍼펙트그립
‘(주)퍼펙트그립’이 KT스튜디오지니와 공동제작한 숏폼 드라마 ‘자만추 클럽하우스’를 글로벌 플랫폼 ReelShort에서 독점 공개하는 것을 시작으로 콘텐츠 제작 분야에 본격 진출한다. / 사진 = (주)퍼펙트그립

‘서윤’ 앞에 나타난 남자들은 하나같이 쉽지 않다. 사랑은 머리도, 마음도 아닌 ‘몸’으로 하는 것이라 믿는 ‘태하’, 10년 전부터 좋아해왔다며 짝사랑을 고백하는 소꿉친구 ‘재민’, 지루한 잠자리에 질렸다며 떠났다가 뒤늦게 후회하며 돌아온 전 연인 ‘동준’까지. 서로 다른 욕망과 감정이 충돌하는 클럽하우스 안에서 ‘서윤’은 끊임없이 선택의 기로에 선다. 이처럼 ‘자만추 클럽하우스’는 ‘사랑은 과연 어디에서 시작되는가’ 라는 질문을 솔직하고도 대담하게 던지는 한편 ‘운명적 사랑’이라는 달콤한 감정선 또한 놓치지 않아 글로벌 숏폼 플랫폼 ReelShort 공개 후 흥행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자만추 클럽하우스’는 ‘(주)퍼펙트그립’이 KT스튜디오지니와의 공동제작을 통해 제작사로 선보이는 첫 제작 콘텐츠로, 촬영 기술 중심의 서비스 기업을 넘어, 기획/제작 역량을 갖춘 종합 콘텐츠 제작사로 전환하는 출발점이 되는 작품이다.

2006년 설립된 ‘(주)퍼펙트그립’은 한국 드라마와 영화 현장에서 각종 그립 장비, 테크노레인, 러시안암, 와이어캠, 드론, 고성능 카메라 등 국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고가의 촬영 장비를 직접 보유, 운용하며 안정적인 촬영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약 40여 명의 전문 촬영 크루가 축적한 풍부한 현장 경험은 수많은 흥행 콘텐츠를 통해 업계의 신뢰로 이어져 왔다.

이러한 20년 현장 노하우와 기술적 기반 위에서 제작된 ‘자만추 클럽하우스’는 숏폼 포맷에 최적화된 연출과 빠른 전개, 자극적이면서도 감정적인 서사를 결합해 ‘(주)퍼펙트그립’만의 제작 정체성을 분명히 선보이고 있다. ‘(주)퍼펙트그립’은 ‘자만추 클럽하우스’를 시작으로 ‘재벌가 며느리는 싫어!’‘인생역전 도레미’ 등 숏폼 드라마는 물론, 극장용 애니메이션 ‘거문도의 대모험’, OTT 시리즈 ‘격투왕따’, 상업 장편영화 ‘매니악’까지 독자적인 IP 제작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퍼펙트그립 이근우 대표는 “현장에서 쌓아온 촬영 기술과 제작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제는 이야기를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제작사가 되고자 한다.”며 “‘자만추 클럽하우스’의 제작과 흥행은 바로 그 첫 선언이자,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주)퍼펙트그립’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고 밝혔다.

기술을 너머 기획/제작 능력을 모두 갖춘 제작사로의 도약을 선언한 ‘(주)퍼펙트그립’이 ‘자만추 클럽하우스’를 시작으로 어떤 새로운 서사와 장르를 확장해 나갈지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피겨 김연아 배구 김연경, 전설들의 첫 만남
서울시, 방탄소년단 광화문광장 공연 조건부 허가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일본 도쿄 무대 의상
홍진영, 밀착 수영복 입어 강조한 글래머 몸매
김연경 은퇴 후에도 프로배구 올스타전 최고 함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