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58세 맞아? 주얼리 매장서 드러난 ‘압도적 품격’

배우 김희애가 변함없는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희애는 3일 자신의 SNS에 “그라프 부티크에 다녀왔어요! 모던하고 유려한 매장도, 주얼리도 다 너무 예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고급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배경으로 올 블랙 실크 드레스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절제된 디자인의 셔츠형 드레스에 허리 라인을 강조한 디테일, 과감한 슬릿이 더해지며 단아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드러냈다.

배우 김희애가 변함없는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배우 김희애가 변함없는 우아함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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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이아몬드 네크리스와 이어링, 워치를 레이어드한 스타일링은 화려하기보다 품격 있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과한 연출 없이도 자연스럽게 브랜드 무드를 완성하며 마치 매장의 뮤즈를 연상케 했다.

올해 58세로 알려진 김희애는 164cm, 49kg의 균형 잡힌 체형과 꾸준한 자기관리로도 유명하다. 단정한 보브컷 헤어와 맑은 피부, 여유로운 표정은 세월을 무색하게 만들었다.

누리꾼들은 “주얼리보다 더 빛난다”, “손님이 아니라 브랜드 주인 같다”, “역시 김희애 클래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나이를 숫자로만 증명해 보이는 김희애. 이번 방문 역시 그녀의 ‘압도적 품격’을 다시 한번 입증한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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