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얼짱 출신 인플루언서 홍영기가 군살 없는 비키니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홍영기는 4일 자신의 SNS에 “이런 쉼이라면 매일 할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영기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수영장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화이트 비키니를 입은 채 물가에 서 있거나 수영장 가장자리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복근과 매끈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홍영기는 키 149.1cm, 몸무게 42kg의 슬림한 체형으로, 두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몸매를 자랑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아이 엄마 맞나”, “몸매 관리 대단하다”, “얼짱 시절 그대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한편 홍영기는 2009년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CEO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며, 2012년 3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