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리가 오버핏 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김태리가 지난 25일 오전 ‘프라다(PRADA) 2026 가을/겨울 여성복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밀라노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김태리는 큼지막한 오버핏 야상에 무릎을 살짝 가리는 스커트를 매치했고, 블랙 컬러 부츠로 시크한 분위기의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김태리는 출국 전 공항에 모인 팬들과 취재을 향해 간단한 포토타임을 갖고 포즈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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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재킷 카라의 단추입니다.
두 번째, 셔츠 밑 하얀 부분입니다.
세 번째, 가방의 장식 구멍입니다.
네 번째, 가방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부츠 버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