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난다”고 했지만, 일주일 전까지는 착용 중이었던 사실이 확인되며 가수 전소미의 고가 액세서리 분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소미는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크롬 하트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나는 눈물난다”라고 밝히며 속상한 심경을 전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들을 보면 상황은 달라 보인다. 지난 14일 촬영된 사진에서는 팔찌를 착용한 모습이, 이어 21일 사진에서는 목걸이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불과 일주일 간격으로 두 아이템 모두 착용하고 있었던 셈이다.
이에 따라 실제 분실 시점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최근까지 착용 사실이 드러나면서 “생각보다 최근까지 있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해당 액세서리는 글로벌 브랜드 크롬하츠 제품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일본 여행 중 택시 뒷좌석에서 신발을 신은 채 다리를 들어올린 사진을 공개했다가 공공예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