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비율이다” 장원영, 뼈말라 종식한 실루엣…173cm 클래스

한눈에 봐도 비율이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아이브 장원영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통의동에서 열린 한 프렌치 감성 영 클래식 브랜드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했다.

이날 장원영은 봄의 무드를 담은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현장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화이트 티셔츠에 파스텔 톤 스커트를 매치한 그는 사랑스러움과 우아함을 동시에 완성했다.

한눈에 봐도 비율이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한눈에 봐도 비율이 다르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순간이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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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눈길을 끈 건 단연 비율이었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슬림한 실루엣, 여기에 173cm의 큰 키가 더해지며 ‘비현실적인 비율’이라는 반응을 이끌어냈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더해지며 전체적인 균형감이 돋보였다.

최근 ‘뼈말라’라는 표현으로 화제를 모았던 장원영이지만, 이날 현장에서 포착된 모습은 단순한 마름을 넘어선 비율 그 자체였다. 온라인에서도 “비율이 다 했다”, “실물은 더 길어 보인다”, “사진으로 다 안 담긴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또한 그는 만우절 콘셉트에 맞춰 거울 속에 들어간 듯한 포즈를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도 더했다. 장난기 어린 연출 속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비주얼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2004년생으로 올해 21세인 장원영은 그룹 아이브 활동을 비롯해 광고와 패션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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