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5월의 신부 된다…“7세 연하 문원과 이미 동거 중”

코요태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전했다.

4일 신지의 공식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촬영용 웨딩드레스 피팅하고 온 신지. 어떤 게 제일 예쁜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는 5월 예식을 위해 엄선된 드레스들을 차례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코요태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전했다.사진=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코요태 신지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하며 ‘예비 신부’의 설렘을 전했다.사진= 신지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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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의 드레스 피팅 현장은 그야말로 ‘드레스 쇼’를 방불케 했다. 그는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심플한 튜브톱 디자인부터 정교한 레이스 디테일, 볼륨감 있는 오프숄더, 그리고 파격적인 블랙 원숄더 드레스까지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자칫 긴장될 수 있는 웨딩 촬영 현장이었지만, 신지 특유의 ‘쿨’한 매력은 여전했다. 촬영 소감을 묻는 질문에 그는 “똑같다. 일하러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 스태프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는 28년 차 베테랑 연예인다운 여유로움이 묻어나는 대목이다.

신지는 영상을 통해 결혼을 앞둔 진심 어린 속내도 전했다. 그는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고 한다”며 “내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5월 결혼식을 올리려 한다” 고 공식 선언했다.

이어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였다. 온전히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된다”며 예비 신랑을 향한 깊은 신뢰를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지난해 웨딩 촬영을 마치고 신혼집에서 미리 생활하며 서로에 대한 확신을 다져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끈다.

신지는 주변의 염려 섞인 시선에 대해서도 담담하게 답했다. 그는 “많은 분의 애정 어린 걱정들 모두 알고 있다”며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나아가 보겠다”고 다짐했다.

코요태의 정신적 지주에서 한 남자의 아내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신지의 결혼식은 오는 5월 2일 진행될 예정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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