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최홍만 옆 ‘미니미’ 됐다…218cm 거구 앞 작아진 ‘빅펀치’

배우 마동석과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최홍만이 만났다.

마동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 PUNCH”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동석과 최홍만이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겨 있다. 마동석이 운영 중인 복싱장을 방문한 최홍만은 마동석과 실제 스파링을 연상케 하는 복싱 스텝으로 긴장감을 연출했다.

사진=마동석 SNS
사진=마동석 SNS

특히 평소 탄탄한 근육질에 거구로 알려진 마동석이 218cm 큰 키의 최홍만 옆에 서자, 단숨에 미니미가 된 모습을 보여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마동석과 최홍만은 21일 서울 강남구 빅펀치복싱클럽에서 함께 훈련했다. 이와 관련해 최홍만 측은 MK스포츠에 “K-1 시절부터 오래 알고 지내고 있다. 이번에는 마동석이 잡아주는 미트를 가볍게 친 정도였지만, 앞으로 자주 함께할 것”이라며 일회성 만남이 아니라고 설명해 두 사람의 협업에도 기대를 높였다.

한편 마동석은 최근 tvN ‘아이 엠 복서’에 출연했다. 그가 기획하고 출연한 tvN ‘아이 엠 복서’는 세계적인 액션 스타이자 30년 경력의 복싱 체육관 관장 마동석이 K-복싱의 부활을 위해 직접 설계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복싱 서바이벌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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