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효민이 명품 복근을 자랑했다.
티아라 효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효민이 화이트 크롭 톱과 로우라이즈 팬츠 착장으로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을 드러냈다.
선명하게 드러난 개미허리와 군살 없는 피지컬을 과시한 그는 상큼한 미소와 힙한 포즈로 독보적인 자태를 과시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비상구 문 앞에서 데님 팬츠 주머니에 손을 넣은 효민이 황금 골반 라인과 우월한 전신 비율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2009년 데뷔해 ‘거짓말’, ‘Bo Peep Bo Peep’, ‘너 때문에 미쳐’, ‘Sugar Free’, ‘넘버나인’, ‘SEXY LOVE’, ‘DAY BY DA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