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여전히 아름다운 41세 여배우, 오프숄더 드레스로 예쁨 맘껏 과시’ [틀린그림찾기]

배우 박한별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습니다.

박한별이 지난 12월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건설공제조합 CG아트홀에서 열린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토월 무대에 섰습니다.

이날 박한별은 어깨를 드러낸 회색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포토월 무대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햐며 아름다움을 과시하는 박한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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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박한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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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걸이입니다.

두 번째, 목부분 헤어입니다.

세 번째, 사진 왼쪽 ‘S’입니다.

네 번째, 드레스의 문양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위 ‘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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