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출신 배우 티파니가 화사한 드레스 자태를 선보였습니다.
여신 비주얼을 빛내며 레드카펫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가 지난 2월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진행된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HMA 2025)에 참석했습니다.
이날시상식에서 티파니는 화사한 플로럴 패턴이 돋보이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드레스 여신 비주얼을 한껏 자랑했습니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포토월 행사에서 티파니는 손가락 하트 포즈와 환한 미소로 팬들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습니다.
한편 티파니는 최근 배우 변요한과 열애 소식을 전하며 올가을 결혼식을 올린다고 말해 축하를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2024년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약 1년 반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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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사진 맨 위 배경의 별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헤어입니다.
네 번째, 손가락 하트 그림자입니다.
다섯 번째, 드레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