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명준-김민준 ‘승리의 주역’ [MK포토]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SOL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랜더스 경기가 열렸다.

6-3 승리를 이끈 SSG 고명준과 김민준이 이숭용 감독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사진설명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차은우 겨냥 도청 장치 설치한 50대 여성 체포
그것이 알고 싶다, YG PD 페리 실종 추적
에이핑크 오하영, 아찔한 섹시 비키니 자태 공개
에스파 지젤, 시선을 사로잡는 파격적인 노출
일본 꺾고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