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한국 경기 당일 스포츠토토 오전 7시부터 판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가 2026년 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대표팀 48강 조별리그 경기 당일 발매 시간을 앞당긴다.

세계랭킹 25위 한국은 북중미월드컵 A조 1~3차전으로 ▲6월 12일 금요일 오전 11시 체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멕시코 ▲25일 목요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한다.

△체코는 세계랭킹 41위 △멕시코는 세계랭킹 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세계랭킹 60위다. 스포츠토토는 보통 오전 8시부터 판매하지만, 북중미월드컵 한국 경기가 있는 6월 12, 19, 25일 스포츠토토 모든 상품은 오전 7시부터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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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2, 19, 25일 스포츠토토 발행 종료는 오후 11시로 평소와 같다. 이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기준으로 오프라인 스포츠 판매점은 매장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는 “북중미월드컵 한국 48강 조별리그가 전부 평일 오전에 열립니다. 스포츠토토에 여유 있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이용 편의를 높이겠습니다”라며 경기 당일 1시간 빨리 발행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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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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