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바다주 파라다이스의 티모바일아레나(수용인원 2만)에서는 12월8일(한국시간) UFC310이 열린다.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3)는 네이트 랜드웨어(36)와 페더급(-66㎏) 5분×3라운드 원정경기를 치른다.
네이트 랜드웨어(미국)는 지난해까지 세계 최대 종합격투기 단체 데뷔 1233일(3년4개월17일) 만에 UFC 페더급(-66㎏) 4승 3패를 기록했다. 공식랭킹 출신 2명과 1승 1패가 포함된 전적이다.
UFC 공식랭킹은 챔피언을 노릴만한 15명의 우열을 가리는 개념이다. 네이트 랜드웨어는 2020년 5월 전 UFC 페더급 9위 대런 엘킨스(40·미국)에게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