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랑 선미 투샷인 줄 알았는데 ‘김길리’였네

쇼트트랙 ‘신여제’로 떠오른 김길리가 카리나와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김길리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두 사람은 블랙 톤의 스포츠 웨어를 맞춰 입고 나란히 포즈를 취하며 ‘톱스타 투샷’을 완성했다.

특히 김길리는 투명한 피부와 부드러운 이목구비, 긴 생머리 스타일로 가수 선미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풍기며 “선미 닮은꼴”이라는 반응을 터지게 했다. 팬들은 “빙판 위 카리스마와 또 다른 매력”, “연예인 아우라가 느껴진다”, “카리나 옆에서도 밀리지 않는 비주얼”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쇼트트랙 ‘신여제’로 떠오른 김길리가 카리나와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 사진 = 김길리 SNS
쇼트트랙 ‘신여제’로 떠오른 김길리가 카리나와의 투샷을 공개해 화제다. / 사진 = 김길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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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김길리는 여자 1500m와 3000m 계주 금메달을 석권하고 1000m 동메달까지 추가하는 압도적인 활약으로 한국 쇼트트랙의 세대교체를 알렸다. 특히 ‘우상’ 최민정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1500m 결승 장면은 이번 대회 최고의 순간 중 하나로 꼽히며, 김길리를 단숨에 한국 빙상의 간판스타로 떠오르게 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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