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분 만에 자리 일어선 민희진 대표 [MK포토]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前 어도어 대표)가 25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 챌린지홀에서 언론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희진 대표는 하이브와 풋옵션 소송 1심 결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직접 설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종로(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래퍼 키스에이프, 상습 대마 징역 1.5년 확정
동계올림픽 금메달 김길리, 카리나와 투샷 공개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이정후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3경기 연속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