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김동준 ‘우리는 절친’ [MK포토]

11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KBS2 ‘불후의 명곡’ 2026년 왕중왕전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가수 김동준, 영탁이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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