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슬렌더 여신’ 닝닝, 볼륨 몸매...남다른 트레이닝룩

에스파 닝닝이 12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26SS 디스커버리의 건강하고 활동적인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오프라인 브랜드 체험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에스파 닝닝은 베르텍스 2L 크롭자켓, 에슬레져 부츠컷 팬츠 등을 착용하고 등장해 도심 속 웰니스 무드를 완성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닝닝은 경량성과 기능성, 감각적인 실루엣을 겸비한 일상과 운동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프리미엄 액티브 웨어를 완벽 소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사진=천정환 기자

이번 행사는 기존 아웃도어 중심 이미지를 넘어, ‘액티브 웰니스(Active Wellness)’라는 키워드 아래 일상과 소셜 라이프 속에서 자연스럽게 확산되는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를 제안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기능성과 스타일, 활동성과 일상성의 균형을 담은 디스커버리만의 ‘웰니스룩’을 통해 움직임을 고려한 설계, 쾌적한 착용감, 도시적인 감성으로 소비자의 일상 속 활동적인 순간을 더 건강하고 가볍게 만드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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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닝닝이 속한 그룹 에스파는 일본 오사카 쿄세라돔과 도쿄돔에서 열리는 세 번째 월드 투어 ‘2025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을 준비하고 있다.

한남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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