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수로선 역대 14번째로 잉글랜드 프리머어리그(EPL)에 입성한 황희찬(울버햄튼)이 9월2일과 7일 열리는 이라크, 레바논과의 2022 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에 출전하기 위해 3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환한 표정으로 입국장을 빠져 나가는 황희찬.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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