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 `오타니가 별거냐` [MK포토]

지난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뉴욕 양키스와 뉴욕 메츠가 경기했다.

메츠 선발 투수 타이후안 워커가 2회말 안타를 때리고 있다.

이날 경기 양키스가 8-7로 이겼다. 양 팀이 21개의 안타를 주고받는 접전을 벌였다. 8회초 3점을 뽑은 양키스가 웃었다.

7회말 등판한 클레이 홈즈는 한 점을 내줬지만, 타선의 도움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반면 8회초 리드를 지키지 못한 트레버 메이는 패전투수가 됐다. 아롤디스 채프먼이 시즌 26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사진설명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