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는 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파이저브포럼에서 열린 밀워키와 원정경기 107-95로 이겼다. 이 승리로 5승 1패를 달렸다. 밀워키는 3승 4패.
48분동안 단 한 순간도 리드를 허용하지 않으며 일방적인 승부를 가져갔다. 자유투에서 승부가 갈렸다. 27개의 자유투를 유도, 이중 25개를 성공시키며 6개를 얻어 5개를 넣은 상대와 대조를 이뤘다.
유타가 밀워키를 제압했다. 사진(美 밀워키)=ⓒAFPBBNews = News1
도노번 미첼은 28득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마이크 콘리도 20득점을 기록했다. 두 명의 가드가 16개의 3점슛을 시도, 이중 절반인 8개를 림에 꽂았다.
루디 고베어는 9득점에 그쳤으나 대신 13개의 리바운드를 잡으며 골밑을 장악했다. 보얀 보그다노비치가 14득점, 조던 클락슨이 15득점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