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난데스, 내가 `오늘의 깡` [MK포토]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1 KBO리그 준PO 3차전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이 LG를 물리치고 PO 진출을 확정지었다.

두산은 이영하의 호투 속에서 페르난데스와 정수빈, 김재환, 박계범, 허경민, 박세혁, 박건우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10-3으로 승리했다.

두산 페르난데스가 '오늘의 깡'에 선정됐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LG는 시리즈 전적 1승 2패로 가을야구를 마감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