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OK금융그룹이 3연승을 이어가며 선두에 올랐다.
OK금융그룹은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1-22시즌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19 25-22)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7승째(3패)를 올린 OK금융그룹은 승점 3점을 추가, 한국전력(6승3패 승점 18점)을 제치고 3위에서 1위로 올라섰다.
OK금융그룹이 선두로 올라섰다. 사진=KOVO 제공 반면 최하위 우리카드는 시즌 7패째(3승)를 기록하면서 승점 10으로 최하위에 머물렀다.
OK금융그룹은 레오가 양팀 통틀어 최다 득점인 18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여기에 차지환도 15점으로 힘을 보탰다.
[안준철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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