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6호골 도전` 손흥민, 노리치시티와 EPL 14라운드 선발출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29)이 리그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1-2022 EPL 14라운드 노리치시티와의 홈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안토니오 콘테(52, 이탈리아) 토트넘 감독은 이날 손흥민을 비롯해 해리 케인(28, 잉글랜드), 루카스 모우라(29, 브라질)로 최전방 공격 라인을 구성했다.

지난 3일 브렌트포드와의 EPL 13라운드에서 리그 5호골을 기록했던 손흥민(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
지난 3일 브렌트포드와의 EPL 13라운드에서 리그 5호골을 기록했던 손흥민(오른쪽). 사진=AFPBBNEWS=NEWS1
손흥민은 지난 3일 브렌트포트와의 EPL 13라운드에서 리그 5호골 터뜨리며 토트넘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기세를 몰아 2경기 연속골 사냥을 노린다. 토트넘은 최근 리그 3경기에서 2승 1무를 기록 중이다. 2경기를 더 치른 4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승점 27)에 승점 5점 뒤진 6위에 올라 있는 가운데 이날 노리치시티를 반드시 꺾어야만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

노리치시티는 개막 후 2승 4무 8패, 승점 10점으로 EPL 20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다. 14경기서 28실점을 기록할 정도로 수비가 불안하다.

[김지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