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통산 315G 내야수 루이즈, LG와 계약

LG트윈스가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찾은 모습이다.

메이저리그 전문 칼럼니스트 존 헤이먼은 28일(한국시간) 리오 루이즈(27)가 LG와 계약한다고 전했다.

루이즈는 2016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에서 데뷔, 메이저리그에서 6년간 315경기에 출전했다. 통산 타율 0.212 출루율 0.287 장타율 0.357을 기록했다. 주 포지션은 3루수이며, 2루와 1루, 좌익수도 소화한 경험이 있다.

리오 루이즈가 LG트윈스와 계약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리오 루이즈가 LG트윈스와 계약한다. 사진=ⓒAFPBBNews = News1
2019, 2020시즌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주전 3루수 자리를 맡기도했다. 2021년에는 시즌 도중 웨이버 크레임을 통해 콜로라도 로키스로 이적했었다. 두 팀에서 62경기 출전, 타율 0.168 출루율 0.243 장타율 0.272 3홈런 10타점을 기록했다. 콜로라도 이적 이후에는 트리플A에서 보낸 시간이 더 많았다. 트리플A 알버커키에서 59경기 출전, 타율 0.304 출루율 0.361 장타율 0.496을 기록했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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