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K리그1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하는 전북은 요코하마(일본), 호앙안지아라이(베트남), 동아시아 PO1 승자와 AFC챔피언스리그 H조가 됐다.
동아시아 PO1에는 현재 창춘야타이(중국)이 진출해있고, 3월 8일 열리는 호주 A리그 3위팀과 카야FC(필리핀)의 경기 승자와 창춘야타이 간 단판 경기로 3월 15일 치러진다.
AFC챔피언스리그 우승 트로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2021시즌 FA컵 우승팀인 전남은 AFC챔피언스리그 G조에서 BG빠툼 유나이티드(태국), 유나이티드시티FC(필리핀), 멜버른시티FC(호주)를 상대한다.
K리그1 2위 울산은 플레이오프에서 포트FC(태국)를 만난다. 3월 15일 치러지는 단판 플레이오프 승리 시 AFC챔피언스리그 I조에 속하게 되고, 가와사키프론탈레(일본), 광저우FC(중국), 조호르다룰타짐(말레이시아)를 상대한다.
K리그1 3위 대구는 플레이오프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를 상대한다. 3월 15일 단판 플레이오프 승리 시 AFC챔피언스리그 F조에 속하게 되며, 산동타이산(중국), 우라와레즈(일본), 라이온시티세일러즈(싱가폴)을 상대한다.
AFC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는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중립지역에서 열린다. 16강부터 4강까지는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단판 승부로 중립지역에서 열리며, 결승전은 2023년 2월 19일과 26일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개최된다.
2022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 추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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