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KIA 타이거즈에 합류한 나성범(33)의 입단식이 진행됐다.
나성범이 황대인 장현식과 함께 손가락으로 우승기원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한편, 나성범은 지난달 23일 KIA와 계약기간 6년에 계약금 60억원, 연봉 60억원, 옵션 30억원 등 총액 150억원의 FA 계약을 했다.
[광주(전남)=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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