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잠실 뒤흔든 파워 무브` [MK화보]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2 프로야구'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kt가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로 kt는 4연패를 끊고 2연승을 달렸다. 반면 LG는 2연패에 빠졌다.



LG 김도희 치어리더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