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삼-김선빈 `역전패에 무거운 표정` [MK포토]

23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KIA를 꺾고 전날 패배에 설욕했다.

키움은 최원태의 호투와 이정후의 홈런 포함 3타점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KIA는 2연승 도전에 실패했다.

홍상삼과 김선빈 등 KIA 선수들이 경기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