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12승 1무 9패로 4위를 기록하고 있는 롯데는 스파크맨이 선발로 나섰다. 이에 맞서는 LG는 14승 9패로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선발은 임준형 출전했다.
LG 치어리더 차영현이 응원을 펼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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