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민 `통산 2100루타 달성` [MK포토]

5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5회 말 1사에서 SSG 김강민이 2루타를 쳐 통산 2,100루타를 달성했다.

김강민이 한화 하주석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승 7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한화전 위닝시리즈를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9위의 한화 역시 SSG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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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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