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2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초에서 SSG 고효준이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5승 11패로 리그 1위를 지키고 있는 SSG는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9위의 NC는 전날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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