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 `무승부에 허탈` [MK포토]

1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벌어진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두산과 SSG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9-9 무승부를 기록했다.

김원형 SSG 감독이 경기 후 못내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디펜딩 챔프 필리핀 대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