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 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2회 말 2사 2,3루에서 LG 문성주가 2타점 3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9승 23패로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LG는 SS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의 SSG는 LG를 상대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