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윤대경의 6이닝 3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5-1 승리를 거두면서 2연패에서 탈출했다.
9회말에 등판한 한화 장시환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최재훈 포수와 사인을 교환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