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골` 케인 `가장 먼저 손흥민에게 달려가 포옹` [MK스토리]

토트넘의 케인이 골을 성공시킨 후 가장 먼저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었다.

케인은 1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K리그 올스타 팀의 쿠팡플레이 시리즈 1차전 친선경기에서 2-2 동점이던 후반전에서 추가골을 성공시켜 스코어를 3-2로 만들었다.

케인은 골을 성공시킨 후 가장 먼저 손흥민에게 달려가 기쁨을 함께 한 후 손흥민과 포옹을 나누었다.

이 모습을 본 6만여 관중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케인의 골을 축하함과 동시에 손흥민과 케인의 케미에 또한번 환호했다.

케인과 손흥민의 모습을 소개한다.

손흥민이 케인의 골 성공에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상암(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