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시 `승리 날아갔지만 괜찮아` [MK포토]

4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키움 요키시가 5-5 동점으로 연장전에 돌입하자 더그아웃에서 애플러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58승 37패로 리그 2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SSG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SSG는 전날 경기 패배에 설욕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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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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