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잠실에 `LG 열혈팬` 트와이스 다현이 뜬다

LG 트윈스가 21일 두산 베어스와의 주말 두 번째 경기에 앞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

21일에는 ‘트와이스’ 다현이 시구자로 나선다. ‘트와이스’ 다현은 LG의 열혈팬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 2019년 10월 10일에 한차례 시구를 진행한 적이 있다.

한편, 다현이 속해 있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는 오는 26일 ‘BETWEEN 1&2’라는 미니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오는 26일 오후 1시, 미국 동부시간 기준으로는 자정에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트와이스 다현이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구를 한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트와이스 다현이 21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시구를 한다. 사진=LG 트윈스 제공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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