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50승` 요키시 `동료들 축하받으며 팬들에게 인사` [MK포토]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22 KBO 리그 한화 이글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이 한화를 꺾고 4연승을 기록했다.

한화는 선발 요키시의 호투 속에서 이정후와 이용규, 김혜성, 김휘집, 푸이그 등이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쳐 4-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시즌 9승을 기록한 요키시는 통산 50승을 달성했고, 이용규는 통산 2500루타를 달성했다.

요키시가 승리 후 홍원기 감독으로부터 축하 꽃다발을 받은 후 팬들과 동료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패한 한화는 5연패에 빠졌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