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퀸즈의 시티필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뉴욕 메츠의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 1차전이 열렸다.
메츠 유격수 프란시스코 린도어가 6회 2루에서 김하성의 도루 시도를 저지하기 위해 포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 원정팀 샌디에이고가 7-1로 이겼다. 메츠 선발 맥스 슈어저 상대로 홈런 네 개로 7점을 뽑았다.
샌디에이고 선발 다르빗슈 유는 7이닝 6피안타 1피홈런 4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유격수 김하성은 3타수 2안타 1득점 1볼넷 1삼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뉴욕(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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