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수 `류지현-이강철 감독 축하받는 레전드` [MK포토]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2022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김용수가 시상식을 갖고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김용수가 류지현 감독과 이강철 감독으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86승 55패로 리그 2위를 확정한 LG는 kt를 상대로 리그 최종전을 승리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kt는 이날 경기 승리로 3위를 확정짓기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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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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