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홀 티샷 날리는 욘 람 [MK포토]

22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리질랜드 콩가리 골프클럽(파71·7천655야드)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총상금 1천50만 달러)이 열렸다.

대회 2라운드에서 한국의 이경훈(31)과 김주형(20)은 합계 7언더파를 기록해 공동 6위에 랭크됐다. 공동 선두로 올라선 욘 람(스페인), 커트 기타야마(미국·이상 11언더파)와는 4타 차다.

11언더파로 공동 선두로 올라선 욘 람이 18번홀 티샷을 날리고 있다.



사진설명
[사우스캐롤라이나주(미국)=고홍석 통신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